Interview

Q & A.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저를 더 알아가세요.

메시지

김혜진

Full-stack Developer

Q1

실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나요?
서비스 하나를 통째로 책임져본 경험이관받은 미완성 서비스를 10주 만에 정식 런칭한 경험입니다. React Native 앱, NestJS 백엔드, 어드민, AWS 인프라까지 전부 혼자 맡아 App Store·Play 심사 대응까지 완료했어요. 결제·환불·정산처럼 돈이 오가는 도메인을 직접 설계하면서, 기능 구현을 넘어 서비스 전체를 운영하는 시야를 갖게 됐습니다.읽음

Q2

프론트엔드에서 풀스택으로 어떻게 확장했나요?
필요한 만큼, 한 층씩 내려갔습니다화면을 만들다 보면 API가 궁금해지고, API를 만지다 보면 DB와 인프라까지 보게 되더라고요. 프론트엔드로 시작했지만 상용 서비스를 혼자 맡으면서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설계, AWS 인프라, CI/CD까지 필요한 층을 하나씩 직접 익혔습니다. 지금은 어느 층에서 문제가 생겨도 원인을 끝까지 추적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무기입니다.읽음

Q3

운영 중인 서비스에 장애가 나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즉시 복구, 그리고 재발 방지 장치까지먼저 정량적인 증거(로그, 지표)로 원인 범위를 좁혀 빠르게 복구하고, 그 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 같은 사고가 구조적으로 재발할 수 없게 만드는 것. 실제로 배포가 조용히 실패하던 장애의 근본 원인을 추적해 파이프라인을 고치고,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코드는 배포 자체가 불가능한 품질 게이트로 만들었습니다. 장애를 복구로 끝내지 않고 시스템 개선의 기회로 삼습니다.읽음

Q4

어떤 개발 방식이 본인에게 잘 맞나요?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과 개선핵심 기능을 먼저 배포하고 실사용자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다만 돈 계산이나 인증처럼 틀리면 안 되는 도메인은 반대로 접근해요 — 상태 머신을 먼저 설계하고, 경계 케이스 테스트로 고정한 뒤에 움직입니다. 빠르게 갈 곳과 신중하게 갈 곳을 구분하는 게 실무에서 배운 감각입니다.읽음

Q5

협업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무엇인가요?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려는 노력개발자일수록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개발자인 운영자를 위해 포인트 시스템 사용 매뉴얼을 만들고, 다음 담당자를 위해 장애 대응 절차까지 담은 인수인계 문서를 남겼어요. 기술을 상대의 언어로 전달하는 것도 개발자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읽음

Q6

프리랜서 경험이 어떤 도움이 됐나요?
단순 실행자가 아닌 제안하는 개발자로 성장클라이언트 요청을 그대로 구현하는 게 아니라 "이 상황에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를 고민하고 직접 제안하게 되었어요. 실제로 운영하며 발견한 개선 기회를 기능 제안서로 작성해 추가 계약 2건을 수주하기도 했습니다. 견적, 소통, 일정 관리까지 혼자 진행하면서 문제 해결력과 비즈니스 감각이 함께 성장했습니다.읽음

다음 질문은?